건조한 봄철을 맞아 들불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들불 안전사고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경기도 북부소방재난본부는 농업 부산물 소각 등으로 논밭, 과수원, 임야 등지에 화재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도민안전과 화재 경감을 위해 ‘들불 안전사고 주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북부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최근 3년간 경기북부 들불 발생건수는 총 241건으로 약 2억 50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특히 농사를 준비하는 기간 농경지 주변 잡초, 쓰레기 소각 등이 이뤄지면서 집중 발생한 것으로 분석됐다. 들불로 인한 화재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허가 없이 소각행위를 해서는 안 되며, 부득이한 소각 시에는 반드시 관할 소방서에 사전신고를 해야 한다. 또한 불을 이용하는 활동 시 반드시 소화기 등 불을 끌 수 있는 장비를 주변에 갖추고 있어야 한다. 본부는 들불 발생 시 즉시 출동할 수 있는 가동태세를 갖추고, 관련 부서 및 기관과 협조해 들불 예방 캠페인 및 미신고 무단 소각행위에 대해 순찰 및 단속 활동을 벌이고 있다. 북부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본격적인 농사철에 대비해 논이나 밭은 소각하는 경우가 빈번하다"면서 "이것이 산불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은 만큼 소각
미.중이 전 세계 주도권과 동북아시아의 패권을 놓고 치열한 경쟁관계에 돌입한 가운데, 미·중간 패권경쟁의 결과에 따라 도래할 동북아시아의 신 국제질서를 전망하고 한국의 국가목표와 국가이익 수호를 위한 대응전략을 마련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경기연구원은 22일 현재의 미·중간 패권경쟁 구도를 분석하고 동북아시아를 중심으로 한 新국제질서 전망과 한국의 상황별 대응전략을 제시한 ‘미중 패권 경쟁과 한국의 대응전략’ 보고서를 발표했다. 현재 중국은 강성해진 국력을 바탕으로 미국과 ‘신형대국관계’ 수립을 요구하며 동북아시아의 패권 쟁취를 노리는 반면에, 미국은 자국 패권질서의 수호를 고수하며 중국에 대한 견제를 강화하고 있다. 미국과 중국이 실제 격돌한다면, 남중국해 우발 충돌, 대만 문제 악화, 제3국 야기 분쟁, 북한 붕괴, 상호 무역보복 격화 등이 주요 촉발 요인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한반도를 둘러싼 미·중 패권 경쟁도 치열하게 벌어질 가능성이 높다. 한반도는 유라시아 대륙과 태평양을 연결하는 동북아시아의 요충지로서 중국과 미국은 한국에 대한 영향력 확보와 유지를 위해 상호 경쟁하고 있다. 미·중 간 경쟁의 양상과 그 결과에 따라 향후의 동북아시
경기도청소년수련원이 가족과 함께 현충시설 탐방과 봉사활동을 진행할 ‘랑랑! 가족봉사단’을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 22일 수련원측에 따르면 모두 11~15가족을 선정하며 경기도에 거주하는 청소년 자녀를 둔 가족이면 신청 가능하고 참가비는 무료이다. 봉사단 활동은 5월부터 10월까지 6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선정된 봉사단원들은 가족과 함께 광주 남한산성, 만해기념관, 인천상륙작전 기념관, 서대문형무소 등 주요 현충시설을 탐방하고 주변 환경 정화활동을 실시한다. 이를 통해 역사의식 함양과 지역축제 활성화에 앞장설 계획이다. 경기도청소년수련원 홈페이지(www.ggyc.kr)에서 사전 설문지, 참가 신청서, 개인정보 동의서 등 관련서류를 내려 받아 작성 후 담당자 이메일(thepurple@ggyc.kr)로 접수하면 된다. 최종 합격자 발표는 추후 수련원 홈페이지에 공지되며, 개인별로도 통지될 예정이다.
경기도내 소방서가 안전을 주제로 한 영상을 제작한 후 이를 페이스북에 올려 도민들의 평가를 받는 이색 영상제가 열린다. 도 재난안전본부는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ggfire119)을 통해 23일부터 11월 5일까지 ‘소방서편 안전 영상제’ 일명 ‘소편제’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영상제는 다양한 안전관련 콘텐츠 제작으로 도민의 안전의식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소방서는 5분 내외로 지역적 특색이 담긴 안전관련 동영상을 제작, 페이스북에 올리면 된다. 도 재난안전본부는 도민 호응도와 전문가 심사를 종합해 최우수 소방서에는 도지사 상장을, 영상제작에 참여한 직원에게는 국내시찰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이다. 재난안전본부 관계자는 “23일부터 소방서별로 제작한 안전영상이 경기도재난안전본부 페이스북에 소개된다”면서 “일선 소방관들이 만든 안전영상을 보며 정보도 얻고, 평가도 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지난 20일 한·일 문화 교류를 위해 일본 무로토시 시장 및 의원, 무로토시 한일문화교류협회장, 메이도쿠 중·고등학교 관계자 등 6명이 평택시의회(의장 김윤태)를 방문했다. 한편, 일본 메이도쿠 중·고등학교는 평택 라온중·고등학교와 지난 3월 자매결연을 맺었으며, 자매결연의 답방 형식으로 평택시의회 및 라온중·고등학교를 방문하였다. 이날 방문객들은 평택시의회 본회의장 등 여러 시설을 둘러보며 현황을 청취하고 상호 의견을 교환하였다. 김윤태 의장은 방문객들에게 “무로토시 관계자 분들의 시의회 방문을 환영하며, 앞으로 한·일 양국 간 문화·교육·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가 더욱더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 강동구 둔촌동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지난 18일 오후 9시26분께 둔촌동 한 아파트 12층에서 화재가 발생했고. 이번 화재로 인해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지만, 거센불길은 1시간 10여분 만에 진화되었다 화재로 인해 40대 조모 (여)씨가 숨지고, 50대 현모씨가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되어 치료 중에 있다. 숨진 조모씨는 불길을 피하기 위해 베란다에 매달려 있다가 아래로 떨어진 것으로 밝혀졌다. 그의 남편 현모씨 역시 함께 베란다에 매달려 있다가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번 둔촌동 화재로 인해 주민 20여 명이 긴급대피하는 등 소동이 벌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길의 원인은 아직 파악되지 않았고, 현재 현장 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한국안전방송] 경기도평택교육지원청(교육장 조도연)은 19일 브론코기념병원(이사장 이준호)과 ‘평택 특수교육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업무 협약은 의료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으로 특수교육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전문적 진단평가 및 교사, 학부모를 위한 치료연수의 효율적 지원을 목적으로 체결하였다. 재활의학 전문병원인 브론코기념병원과의 협약기간은 2019년 2월 28일까지이며, 두 기관은 특수교육 치료지원대상자 진단평가와 특수교사․학부모 치료지원연수를 진행하고 통합캠프 및 진로축제 치료 관련 현장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조도연 교육장은“특수교육을 위해 협력해주는 브론코기념병원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이번 협약으로 특수학생뿐만 아니라, 교사․학부모에게 다양한 지원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뜻깊다.”라고 밝혔다.
[한국안전방송]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2018 강소농 1차 후속교육을 4월 17일 실시했다. 연초 강소농 기본교육과 심화교육을 이수한뒤 최종 2018 강소농으로 선정된 농가를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이번 1차 후속교육은 △강소농 비즈니스모델 SWOT 분석 및 실습 △강소농 비즈니스모델명 만들기 △농업경영개선 실천노트 작성 점검 △농가 현장 크로스코칭 구성되었다. 농가 현장 크로스코칭은 농가들이 전문가와 함께 강소농가의 농장을 순차적으로 방문하여 농장운영실태와 문제점을 파악하여 서로 느낀점을 공유하고 전문가와 함께 품질향상과 경영개선방향을 모색해 가는 맞춤 컨설팅 프로그램이다. 이날 1차 크로스코칭은 향린농산(대표 김남희, 난 재배)에서 실시하였다. 강소농 후속교육은 4월 17일부터 8월 7일까지 매월 1회, 5차에 걸쳐 실시하게되며, 8월 강소농평가회를 통하여 그동안의 강소농가의 역량 향상 노력을 확인해 볼 수 있다.
4.19혁명의 결정적 사건이었던 일명 “고대생 습격사건”이 화제가 되고 있다. 3.15부정선거에 분노한 시민들이 선거의 무효화와 민주주의를 외치면서 시작된 4.19혁명이 일어나기까지 과정에서 정권과 주먹이 손을 잡고 시민을 공격한 사건이 있었다. 바로 고려대 학생들을 공격한 사건이었다. 고려대학교 학생 3000여명은 1960년 4월 18일 “민주 역적 몰아내자”라는 구호와 플래카드를 앞세우고 재선거 실시를 외치며 태평로에 있던 국회의사당 앞까지 행진했다. 거리행진을 평화적으로 마치고 해산해 학교로 돌아가던 고대생들은 청계천 4가 천일백화점 근처에서 괴한들의 습격을 받았다. 괴한들은 몽둥이, 벽돌 등 흉기로 학생들을 공격했고, 수십명의 학생들이 다쳤다. 이 괴한들의 정체는 임화수가 이끄는 “반공청년단 종로구단 동대문 특별단부” 소속의 폭력배들이었다. 이 사건은 SBS 드라마 “야인시대”에서 재연되기도 했다. 다음날 언론은 “고대생 습격사건”을 대서특필했고, 전국의 학생들과시민들의 분노가 극에 달했다. 결국 4.19혁명의 도화선 이 된 이 사건은 이승만 정권을 몰락시켰고, 자유당 정권에 부역한 주먹들은 대다수가 사형을 당하는 등 비극적인 운명을 맞았다.
[한국안전방송]안성시보건소는 오는 5월 손자녀를 키우는 조부모를 위한 육아를 돕기 위해 “행복한 조부모 육아 교실”을 운영 할 계획이다. 이번 “행복한 조부모 육아 교실”은 어린 손자녀를 돌보아 줄 조부모를 위한 교육이다. 어린 손자녀 돌보기에 자신감이 없는 조부모의 육아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복한 조부모 육아 교실”은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으며, 교육은 5월 3일, 10일 목요일 14시부터 16시까지 안성시보건소 4층 다목적실에서 운영된다. 프로그램 운영 내용은 △신생아 신체 정서적 발달 △아기 목욕시키기 △모유수유방법 △예방접종관리 △안전사고 및 응급 처치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교육프로그램에 참여를 원하시는 조부모 또는 예비 조부모가정은 모자보건실에 전화 또는 방문접수하시면 된다.
안성시는 유연적 상담서비스 확대를 통해 구인구직자에게 맞춤형 상담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공공기관 운영시간 제약에 따라 상대적으로 일자리정보 제공에 취약한 구직자의 취업률 향상 및 정보 미스매치로 인한 취업스트레스를 해소함과 동시에 취업사기의 양양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안성지역 특성을 고려한 특화된 맞춤형 취업지원과 안성지역 구인기업의 구인정보 홍보 및 맞춤형 인재 알선을 통해 궁극적으로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추진일정과 대상의 경우 2018년 4~12월(매주 목요일 19:00 - 21:00) 고용복지플러스 1층 일자리센터에서 상담사 2인 1조로 진행되며, 일자리상담을 희망하는 구인∙구직자 모두가 대상이다. 세부적으로 추진내용을 살펴보면 상설면접 채용행사 및 일자리상담을 실시하여 원활한 일자리정보를 제공하며, 구인구직자를 위한 시간의 효율성 제고 및 심층적 상담운영을 실시한다. 또한, 구인구직자를 위한 자기소개서 및 이력서 클리닉과 지속적인 일자리발굴을 통해 일자리 공급증대에 기여할 예정이다. 안성시는 맞춤형 상담서비스를 통해 정부의 핵심과제인 일자리창출 및 취업률 상승에 기여하고 유연적 상담서비스 제공을 통한 구인구직의 만족도
도심 속 100만 그루의 철쭉이 선사하는 분홍빛 설렘의 향연, 군포시 대표 축제 ‘2018 군포철쭉축제’가 오는 27일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3일간의 화려한 막을 올린다. 올해 ‘경기관광유망축제’ 선정으로 명실공히 수도권 대표 봄꽃축제로 자리매김한 이번 축제는 군포시가 주최, 군포문화재단이 주관하고 경기도․경기관광공사의 후원으로 철쭉동산 및 군포시 일원에서 ‘철쭉 꽃피는 군포의 설레임’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첫 날인 27일 오후 7시 군포시 시민체육광장에서 진행되는 개막행사 '철쭉 꽃피는 콘서트'에는 군포시민연합합창단의 ‘꽃의 대합창’, 군포설화를 바탕으로 한 무용작품 ‘꽃으로 피어’와 대형 인형거리극이 펼쳐지는 1부 주제공연과 2부에는 인기가수 다비치, 설운도, 김혜연, 춘자, 경기남부지방경찰청 홍보단(시아준수, 김형준) 등이 흥겨운 축제의 무대를 선사한다. 이어 28일에는 재즈밴드와 감성 보컬리스트 곽진언이 함께 하는 ‘8090 청춘만발 콘서트’(노차로드, 오후 9시), 29일에는 뮤지컬 배우 카이, 김순영의 뮤지컬 갈라콘서트 등이 펼쳐지는 ‘철쭉 설레임 콘서트’(철쭉동산, 오후 7시30분)가 차례로 관람객을 맞이한다. 또 지난해 처음 실시해 시민들로부터
경기도는 19일 수입금공동관리위원회를 개최하고 표준운송원가를 심의·의결함으로써 20일부터 광역버스 준공영제를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민선6기 공약으로 추진해온 버스 준공영제가 광역버스를 시작으로 단계별 시행에 들어간 것이다. 준공영제 시행을 통해 격일제 근무형태가 1일2교대제로 전환함으로써 운수 종사자의 처우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대형 교통사고 위험을 감소시켜 도민들의 안전을 보장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개정 「근로기준법」 시행 3개월을 앞두고 근로시간 단축에 따른 운수종사자 수급 문제와 감차 및 감회 운행 등 교통대란이 우려되는 시기에 준공영제가 이런 혼란을 완화하는데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홍귀선 경기도 교통국장은 “서울이나 인천과 같이 준공영제를 시행하고 있는 지자체의 경우 근로기준법 개정의 영향이 거의 없다”면서, “경기도 역시 광역버스 준공영제가 시행되는 노선의 경우 관련예산 지원으로 근로기준법 시행에 따른 운전자 수급문제가 해결된 상태여서 교통대란의 여파가 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금번 준공영제 시행은 개정 「근로기준법」 시행에 따른 버스운행 대책의 일환으로, 서울로 출퇴근하는 도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하는데 큰 도움이 될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