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도시공사는 11일 본사 상황실에서 (사)한국정보평가협회와 서비스 전문인력의 경쟁력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한섭 용인도시공사 사장과 권오일 한국정보평가협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체결된 협약에서 양측은 고객서비스(CS) 리더스 관리사 자격 교육과 검정 취득 및 인력 설비 등의 교류에 협력키로 했다. 이번 협약은 고객만족경영을 위해 고객 눈높이에 맞춘 서비스 품질 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공사는 지방공기업 평균 수준을 크게 상회하는 서비스 품질을 유지하고 있지만, 이번 협약을 통해 사내에 자체 고객서비스 전문가를 양성해 서비스 역량을 지속적으로 확대해갈 방침이다.
평택해양경찰서(서장 김두형)는 4월 11일 오후 5시 50분 경찰서에서 ‘의무경찰 기부 도서 기증식’을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대표 권선복씨는 평택해양경찰서를 방문하여 의무경찰대원의 인성 함양과 정서 안정을 위한 도서 1,000권을 기증했다. 김두형 서장은 기증식에서 “사회와 격리되어 군 복무 중인 의경대원들이 가장 원하는 것이 책인데도, 예산 부족으로 대원들이 원하는 도서를 많이 구입해주지 못했다”며 “이번에 평택해양경찰서 자문 변호사인 박상융씨의 주선과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권선복씨의 도움으로 의경대원의 정서 함양을 위한 도서를 1,000권이나 갖추게 되어 무척 기쁘다”며 감사를 전했다. 도서를 기증한 권선복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자랑스러운 군복무를 하고 있는 평택해양경찰서 의경대원들이 독서를 통해 행복을 느끼고, 이번에 기증한 좋은 책을 통해 청년의 미래를 그릴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책을 통해 사회의 행복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기증식에서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권선복 대표는 기증받은 도서를 읽고 독후감을 쓴 의경대원 중 36명을 선발하여 연극 티켓과 우수도서를 증정했다. 평택해경은
경기도가 택시 이용객 편의와 안전 증진을 위한 ‘택시 승차장’을 올 연말까지 22개를 추가 설치한다고 12일 밝혔다. ‘택시 승차장 확대 설치 사업’은 기존 노후 승차장을 보수하거나 승차장이 필요한 장소에 신규 설치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2015년부터 2017년까지 수원, 화성 등에 46개소를 완공했다. 사업비로는 3년간 도비 2억550만 원, 시군비 5억50만 원 등 총 7억6백만 원이 투입됐다. 일일 이용자는 택시 종사자를 포함해 약 200여명 정도다. 지난해에는 수원 월드컵 경기장 앞, 병점역 앞, 이마트 오산점 등 유동인구가 많은 시가지를 중점적으로 수원·화성·오산 등 9개 시‧군에 17개소를 추가 설치했다. 올해에는 총 2억 5백만 원(도비 6천150만 원, 시군비 1억4천35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화성 등 6개 시군에 22개소의 택시 승차장을 연말까지 완공한다는 계획이다. 택시 승차장은 비가림시설, 승객 좌석 등 택시 이용자가 탑승 전 대기하기에 편리한 시설을 제공함으로써 택시 이용 수요를 창출하고, 공차 배회시간을 감소시켜 도민은 물론, 택시 운수종사자에게도 호응을 얻고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택시 승차장 장소선정 시 기존도로와
지난(27일) 오전 1시쯤 부산 남구 감만부두 앞 바다에 63살 A씨가 빠진 것을 동료 선원이 발견해 부산해경에 신고했습니다. 신고를 받은 해경은 구조대, 남항파출소 직원 등을 현장으로 보내 A씨를 구조했습니다. 해경은 A씨가 저체온증을 호소하자 119구급차량을 이용해 인근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다행히 A씨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케미컬운반선 선장인 A씨는 이날 술을 마시고 귀선하던 중 부두에서 선박으로 건너다 발을 헛디뎌 해상에 빠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재단법인 목훈재단(이사장 손동창) 출연 기업 ㈜퍼시스 배상돈 부사장과 심규성 공장장은 4월 10일 안성시 를 방문하여 관내 고등학생 5명에 대한 7,210천원의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목훈재단 장학금은 우수한 성적과 모범적 인성을 함양한 관내 고교생 중 경제적 어려움으로 뜻을 펼치기 곤란한 5명을 학교별로 추천 받아 심사 선정하였으며, 1년간 수업료 및 학교 운영 지원금을 지원하게 된다. 재단법인 목훈재단은 ㈜퍼시스, ㈜일룸, ㈜시디즈 3개 업체가 학술연구비 및 장학금 지원 사업을 목적으로 2002년 12월 설립한 공익 재단으로, 2003년부터 관내 고등학생들에게 장학금 지원을 시작하였으며 올해로 16년째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하여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배상돈 사장은 “청소년은 우리의 미래이자 희망”이라며 “이들이 꿈과 용기를 잃지 않고 열심히 노력해 사회의 일꾼으로 성장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황은성 안성시장은“오랜 기간 동안 지역사랑을 이어오고 있는 목훈재단 및 ㈜퍼시스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꼭 필요한 학생에게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강기정 민주당 광주시장 후보 통합경선대책본부가 11일 이용섭 예비후보의 1987년 전두환 정권 당시 청와대 사정수석실 근무사진을 공개하며 “전두환의 비서가 광주시장이 될 수 없다”고 밝혔다. 강 후보 측은 이날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 사진은 전 국민 누구나 검색 가능한 공개 자료며, 사진 생산기관은 공보처 홍보국 사진담당관으로 되어 있고 국가기록원 공개 자료인데 가짜뉴스냐”고 반문했다. 통합경선대책본부는 “이용섭 예비후보가 청와대에서 결코 낮은 직급이 아닌 4급 서기관이었다”면서 “청와대 사정수석실에서의 추진업무를 정확히 밝혀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통합경선대책본부는 “최근 공개된 당시 인사관련 서류에 의하면 이용섭 예비후보가 1984년 11월 서기관으로 승진을 한 후 85년 12월부터 청와대 사정수석비서실에서 4급 서기관으로 근무한 것으로 밝혀졌다”면서 “당시 사정수석비서관실의 행정관들은 사정수석을 보좌, 실무를 맡았던 핵심 실무자였다”고 지적했다. 또 “전두환의 청와대 사정수석비서관실의 업무는 공직사회 사찰을 넘어 민주주의 세력을 탄압하는 것 이었다”며 “허삼수, 김종건, 이양우 등이 사정수석을 했고, 특히 이용섭 예비후보의 직속
한국동서발전(사장 박일준)은 11일 동해시 ‘동트는 야구장’에서 ‘해파랑길 햇빛발전소 준공식’을 가졌다. 이번에 준공한 ‘해파랑길 햇빛발전소’는 동해시 하수‧폐수종말처리장(3만 3000㎡)유휴부지 및 시설물 상부를 활용해 건설된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로 강원도 내 최초로 태양광과 에너지저장장치(ESS)를 동시에 건설했다. 해파랑길 햇빛발전소는 해파랑길의 동해시 구간(33코스) 위치하고 있으며 해파랑길 의미를 반영, 태양을 이용한 친환경에너지 사용을 통해 지구와 인간이 함께 공존해 나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해파랑길은 동해의 떠오르는 해와 푸른바다를 길동무 삼아 함께 걷는다는 뜻으로 부산광역시 오륙도 해맞이 공원을 시작으로 강원도 고성 통일전망대에 이르는 초광역 걷기길로 총 10개구간 50개코스 거리 770km에 이른다. 해파랑길 햇빛발전소는 동해 묵호역에서 추암해변까지 연결되는 33코스에 위치하고 있다. 연간 3022MWh의 친환경 전력을 생산해 700여 가구에 공급할 수 있으며, 1400톤의 이산화탄소(CO2)를 절감해 20년생 잣나무 8400 그루를 식재하는 것과 동일한 효과가 있다. 이번 사업은 동해시와 협약을 통해 지역 업체가 태양광 발전소 건설에 참
용인시는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제도인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제4기 위원을오는 18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주민참여예산 시 위원회 위원 31명과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 위원 120명(구별 40명) 등 151명이다. 위원으로 선정되면 오는 6월1일부터 2020년 5월31일까지(지역위원은 5월22일~2020년 5월21일까지) 2년 동안 자치행정, 보건복지, 산업환경, 건설교통 등 각 분과위원회와 전체 위원회에서 활동하게 된다. 신청자격은 용인시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시에 주소를 둔 사업체의 임직원 또는 교육기관·법인·비영리 민간단체에 소속된 시민이다. 선정은 성실납세 여부와 재정·예산 관련분야의 경력이나 전문성, 이틀 예정인 주민참여 예산학교 수료 가능 여부 등을 감안해 하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용인시청 및 각 구청 홈페이지와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은 용인시청 예산과나 각 구청 자치행정과(기획예산팀)에 방문·우편·팩스·이메일로 4월18일 오후 6시까지 하면 된다. 시는 오는 5월25일까지(각 지역회의는 5월 21일까지) 위원을 선정할 예정이다. 지방재정법과 시 조례에 의해 운영되는 주민참여예산
경기도평택교육지원청(교육장 조도연)은 11일 대회의실에서 평택지역 사립유치원 원장 50여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유치원 교육의 본질을 찾고 미래교육을 준비하는 원장으로서의 역량을 기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공동체의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하는 투명하고 민주적인 유치원 운영 방안에 대해 안내했다. 또한, 공·사립유치원 원장이 한 자리에 모여 유치원운영에 대해 함께 의견을 나누며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도연 교육장은 “유치원 교육공동체가 소통과 공감을 통한 의사 결정이 이루어질 때 민주적인 유치원 문화가 조성될 것”이라고 말했다.
포천시 영중면 성동리 국도 43호선에 위치한 군 대전차 방호시설(낙석)이 곧 철거될 전망이다. 11일 경기도에 따르면, ‘영중면 성동 낙석’을 철거하는 것은 10년 이상 묵은 포천지역 도민들의 숙원사업이었다. ‘영중면 성동 낙석’은 군(軍)이 적의 전차 진입을 차단할 목적으로 설치한 방호시설이다. 무엇보다 낙석이 위치한 구간은 세종~포천 간 고속도로 개통에 따라 교통량이 증가하고 있고, 굽은 도로선형과 구조물 노후에 따라 교통안전사고 위험이 높아 해당 방호시설에 대한 철거의 목소리가 지속 제기돼 왔다. 이에 도는 지난 2009년부터 경기도-3야전군정책협의회를 통해 철거문제를 해결하려 했으나 막대한 사업비 투입 등의 문제로 사업추진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실제 2013년 당시 철거 및 대체시설 설치 비용으로 약 40억 원의 예산이 소요되는 것으로 추산됐기 때문이다. 문제 해결의 실마리는 지난해 12월 열린 ‘2017년도 하반기 경기도-3야전군정책협의회’에서부터 풀리기 시작했다.그간 군의 전향적인 자세변화와 대체시설 현대화 작업으로 인해 사업비가 대폭 절감된 것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실제 철거사업에 드는 비용을 추산하면 약 20억 원으로, 당초 예상 40억
경기도가 ‘2018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 참여기업과 가족친화 경영컨설팅 참여기업을 9일부터 5월 4일까지 모집한다. 2010년 시작돼 올해로 9년차를 맞은 ‘경기도 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사업’은 근로자가 일과 가정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모범기업에 대해 기업 인증과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제도다. 경기도는 지난해까지 237개의 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을 인증했으며 올해는 30여 개 사를 인증할 계획이다. 신청 대상은 업력 2년 이상으로, 주된 사무소나 제조시설이 경기도에 소재하고 있는 기업·기관이다. 인증위원회의 서류심사와 현장실사를 통해 ▲CEO 관심 및 실행의지 ▲가족친화제도 운영 ▲기업의 안정성 ▲대외적 이미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결정된다. 인증기업에는 경기도지사 명의의 인증서와 현판이 수여되고,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3년),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 시 우대금리(0.3%) 등 37개 항목의 인센티브 제공과 함께 기업홍보와 우수인재 채용을 위한 온라인 채용관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경기도는 가족친화경영에 관심이 있지만 현실적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기업별 가족친화 맞춤형 무료
평택시 송탄보건소(소장 강봉원) 보건교육실이 지난 7일 지역사회 치매어르신들에 대한 치매 증상과 치매어르신들을 배려하고 돌보기 위한 교육을 받기 위한 젊은 열기로 가득했다. 국정사업으로 진행되고 있는 치매국가책임제의 일환으로 운영되고 있는 치매안심센터와 지역 치매어르신들에 대한 애정으로 봉사하고자 모인 송탄애향회 회원들이 함께『치매파트너 플러스』교육의 시간을 마련한 것이다. 치매파트너플러스란 치매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일상에서 치매환자와 가족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치매파트너가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하는 사람들을 말한다. 『평택대학교 간호학과』학과장인 정은숙 교수의 열띤 강의로 치매를 바르게 알고, 환자의 증상을 이해하고 올바르게 대처하는 법 등을 통해 치매 어르신들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를 배웠고 이를 통해 가까이 있는 내부모님들의 건강지킴이가 되어드릴 것을 다짐하는 기회가 되기도 했다. 평택인구 약49만명 중 65세이상 노인인구가 11.6%인 56,556명을 차지하고 있고, 특히 송탄지역은 평택남부․서부 지역에 비해 노인인구가 12.7%로 많은 편이다. 이에 송탄관할 치매추정자수 또한 2,100명으로 지역사회의 많은 관심과 배려
용인시는 지난달부터 봄맞이 대청소에 나서 오는15일까지 지역 곳곳에서 시민과 공무원, 기관‧단체회원들이 묵은 때를 벗겨내고 있다고 밝혔다. 시민과 단체 관계자들은 지난1~5일에도 도로변과 하천, 골목길, 버스정류장 주변의 쓰레기와 숨어있는 담배 꽁초 등을 치웠다. 처인구 원삼면은 지난 3일 맹리와 미평리 일대 17번 국도변과 둘레길 3㎞구간에서 공무원과 환경미화원, 주민 100여명이 2톤의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도로변에 쌓인 낙엽 등을 제거했다. 기흥구 구성동은 지난 4일 언남동 일대 인도변 1㎞ 구간에서 구성경로당 노인회 회원들로 구성된‘엄마엄마 봉사단’이 쓰레기를 수거하고 스티커․전단지 등 불법광고물을 제거했다. 영덕동도 지난 2일 젊음의 광장 일대에서 통장협의회와 새마을지도자회,새마을부녀회 등 민간단체 회원 70여명이 1톤의 생활폐기물과 불법전단지를 수거했다. 수지구는 지난 5일 지역주민과 풍덕천1,2동 유관단체, 공무원 등 100여명이 수지구청사거리~문정로 일대 상가와 성복천 등 하천변 3㎞구간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또 시민 대상으로 ‘내 집 앞, 내 점포 앞, 내 골목 청소하기’와 ‘쓰레기 무단 투기 방지’에 관한 캠페인도 벌였다. 시 관
평택해양경찰서(서장 김두형)는 4월 5일 오후 3시 김두형 서장이 직접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 종현어촌체험마을을 찾아 지역 어업인과 간담회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연안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된 이번 간담회에서 김 서장은 “대부도는 최근 수도권 해양 관광객이 많이 찾는 곳으로서 연안 사고 위험도 그만큼 높아지고 있다”고 지적하고 “어촌 체험 마을을 운영하는 어업인들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요청했다. 김 서장은 또 “5월 1일부터 어선법이 개정 시행되어 어선위치발신장치를 고의로 끌 경우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며 “안전을 위해 출항 전 장비 점검을 꼭 실시하고, 조업을 할 때 어선위치발신장치를 반드시 작동시켜달라”고 당부했다. 김 서장은 이어 민간해양구조 업무에 큰 기여를 한 어업인 이규득(남, 57세)씨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고, 앞으로도 해양 구조 업무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부탁했다. 간담회에 앞서 김 서장은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에 위치한 구봉도 해안을 방문하여 연안안전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바닷가를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김 서장은 “지방자치단체와 협조하여 해안가 위험알림판, 인명구조함 등을
공재광 평택시장은 5일 시장 집무실에서 윤상철 평택시민축구단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평택시민축구단 2018 K3 ADVANCED 시즌권 1호"를 구매하고 좋은 성적을 거두길 기원했다. 평택시민축구단(대표이사 윤상철)은 공재광시장,시관계자와 함께 평택시민축구단 발전을 위한 토론을 진행했다. 창단 첫해 플레이오프를 거쳐 어드밴스로 승격을 이룬 평택시민축구단은 5일 오후 2시부터 2018 시즌권 판매를 시작했고, 4월7일 토요일 춘천시민축구단을 상대로‘2018 K3리그 어드밴스’홈 개막전을 맞이한다. 시민구단 윤상철대표는 "공재광 평택시장은 처음으로 시작한 평택시민축구단의 시즌권을 구매한 최초의 평택시장으로서 지역 스포츠 발전에 대한 관심을 보여줬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공재광 평택시장은 “지난해 창단된K3하위리그(BASIC)로 시작해 금년도에는 상위리그(ADVANCED)로 진입하여 우리 시 위상을 높혔다"며 "시민들의 여가활동 증진에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고 했다. 이어 공시장은"진정한 시민축구단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시민여러분의 관심과 많은 성원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또 “ 평택시민축구단이 금년도에도 다양한 이벤트와 많은 홍보를 통하여 시민들에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