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교육 확립은 책임교육ᆢ 제 72]차 안녕하십니까? 공교육 확립은 책임교육이 이루어져야 확립됩니다. 시도교육청 유아교육국→교육지원청 유아교육과(유아교육담당)로 이어지는 조직을 통하여 유아교육의 발전을 이루어야 합니다. 지금까지는 유아교육을 담당하는 교육전문직원 및 일반직원이 극소수인데 이제는 3개 학년(?)에 걸쳐 공·사립유치원 및 단설유치원이 많이 설립되어 이제는 본격적인 유아교육을 책임지는 조직이 설치되어 운영되어야 합니다. 시도교육청 및 교육지원청은 교육자치법 및 교육자치법 시행령에 따라 공립·사립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를 관할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지금까지 고등학교는 시도교육청, 공·사립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는 교육지원청의 지도·감독을 받고 있습니다. 기타 학교 등은 생략하겠습니다. 고등학교는 시도교육청별로 교육지원청으로 업무를 위임을 하고 있는 경우가 있는데 법적으로 문제가 없는지를 검토해 보아야 합니다. 교육자치법 및 교육자치법 시행령에는 시도교육청, 교육지원청은 공·사립유치원을 지도·감독해야 하는 데 125만명의 도시에 1명의 교육전문직원이 어떻게 장학활동 등을 할 수 있는지가 소가 웃을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125만명의 도시에
[공교육 확립은 책임교육ᆢ제 71차] 안녕하십니까? 공교육 확립은 책임교육이 이루어져야 확립됩니다. 유아교육(유치원교육)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 시도교육청 조직을 유아교육국으로의 조직을 개편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했습니다. 「유치원은 유아의 교육을 위하여 유아교육법에 따라 설립·운영되는 학교로, 여기서 유아는 만 3세부터 초등학교 취학전의 어린이를 말한다. 최초의 유치원은 1840년 F.W.A.프뢰벨이 블랑켄부르크에 설립한 '일반 독일유치원(Der allgemeine deutsche Kindergarten)'이다. 어린이의 집을 원래 뜻으로 하는 유치원의 명칭도 프뢰벨이 고안한 것이다. 한국에서도 유치원으로 번역하여 사용하고 있다. 프뢰벨의 유치원은 미국에서 가장 빨리 정착되어, 영어를 사용하는 유치원이 1860년 피바디에 의해 보스턴에 설립되었다. 그후 1960∼1970년대 미국의 헤드스타트운동은 유아교육의 연구 및 진흥을 촉진시켰다. 한국은 1879년 유아교육이 처음 소개되면서 유치원이 유아교육의 대명사가 되었다. 그후 1914년 브라운리 여사가 '이화(梨花)유치원'을 설립하면서 미국의 그리스도교적 정신에 입각한 교육이 도입되었다. 이것이 한국
[공교육 확립은 책임교육ᆢ제 70차] 안녕하십니까? 공교육 확립은 책임교육이 이루어져야 확립됩니다. 시도교육청 조직을 유아교육·초등교육·중등교육의 핵심적 역할을 수행하기 위하여 유아교육국, 초등교육국, 중등교육국으로 조직을 개편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했습니다. 이유는 가장 중요한 것은 학교에서 수행해야 하는 일은 유치원은 유아교육, 초등학교에서는 초등교육, 중·고등학교에서는 중등교육을 수행하기 때문입니다. 유아교육(누리과정)은 만3~5세 유아의 심신의 건강과 조화로운 발달을 도아 민주시민의 기초를 형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초등학교 교육은 학생의 일상생활과 학습에 필요한 기본습관 및 기초능력을 기르고 바른 인성을 함양하는 데 중점을 두며, 중학교 교육은 초등학교 교육의 성과를 바탕으로, 학생의 일상생활과 학습에 필요한 기본능력을 기르고 바른 인성 및 민주시민의 자질을 항양하는 데 중점을 두며, 고등학교 교육은 중학교 교육의 성과를 바탕으로, 학생의 적성과 소질에 맞게 진로를 개척하며 세계와 소통하는 민주 시민으로서의 자질을 함양하는 데에 중점을 둡니다. 이것을 실현하기 위하여 유아교육법 제13조(교육과정 등) 제2항 ①유치원은 교육과정을 운영하여야
(사진설명:이찬열국회 교육상임위원장이 교육법 관련 호소 기자문) 희망찬 2019년도가 밝았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공교육 확립은 책임교육이 이루어져야 확립됩니다. 2018년 지방선거를 통하여 새로운 교육감이 선출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시도교육청별로 새로운 교육감이 출범함에 따라 2019년 3월 1일자 조직개편을 단행한다는 뉴스를 접하고 있습니다. 교육지방자치법에 따라 교육감은 시도 교육·학예에 관한 17개 사항에 관한 사무를 관장합니다. 그중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유아교육·초등교육·중등교육이라고 봅니다. 그러면 시도교육청 조직을 어떻게 하느냐는 대단히 중요하다고 봅니다. 이제는 기본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기본교육에 충실해야 한다고 봅니다. 지금까지 시도교육청에서 개편한 조직을 보면 어디에 포커스를 맞춰야 하느냐 입니다. 시도교육청이 존재하는 이유는 공·사립유치원(유아교육법 제2조에서 유치원이란 유아의 교육을 위하여 설립·운영되는 학교를 말함.)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가 있기 때문이라고 하는 데에는 아무런 이견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러면 당연히 위의 학교들을 지원하기 위하여 조직이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과거를 되돌아보면 시도교육청 직제
[공교육 확립은 책임교육ᆢ제 68차] 안녕하십니까? 공교육 확립은 책임교육이 이루어져야 확립됩니다. 대학수학능력이 끝난 후에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강원도 강릉에서 뜻하지 않은 학생사고가 발생하여 또다시 안전에 대한 문제가 대두되었습니다. 그리하여 교육부에서는 시도교육감 회의를 하고 장관이 현장을 방문하여 수습을 하는 등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운영되어오는 현장체험학습에 대하여 알아보고자 합니다.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제48조제5항(대통령령 제29203호, 2018. 10. 2.)에서 ‘학교의 장은 교육상 필요한 경우 보호자의 동의를 얻어 교외체험학습을 허가할 수 있다. 이 경우 학교의 장은 교외체험학습을 학칙이 정하는 범위 안에서 수업으로 인정할 수 있다.’고 명시됐다. 학교생활기록 작성 및 관리지침(교육부훈령 제243호, 2018. 1. 31.) 별지 제8호(출결상활 관리)에서 ‘학교장의 허가를 받은 “학교·시도교육청·국가를 대표한 경기, 경연대회 참가, 산업체 실습과정(현장실습), 훈련 참가, 교환학습, 현장(체험)학습, 「학교보건법」제8조에 따른 등교중지 등” 으로 출석하지 못한 경우에도 출석으로 처리한다.라는 규정이 있습니다.
[공교육 확립은 책임교육 ᆢ제67차] 안녕하십니까? 공교육 확립은 책임교육이 이루어져야 확립됩니다. 공교육은 사교육과는 달리 국·공립 및 사립 초·중·고등학교에서 의무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국가공인 학습교육입니다. 초등학교 1학년에 입학하게 되면서 본격적인 공교육 입문을 하게 되며 최종적으로는 고등학교 3학년까지 이어지게 되는 교육을 말합니다. 각 시도교육청의 관리·감독 하에 시행하고 있으며 유치원을 졸업하고 초등학교에 입학하게 되는 시기에서부터 공교육 입문과정을 거치게 되고 이때부터 중3까지 국공립 및 사립 초중등학교에서 9년간 의무적인 공교육을 거치게 됩니다. 공교육의 목적은 사회생활에 이바지하고 학습사명을 통해 국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장려하는 차원에서 시작되었으며, 가장 중요한 것은 앞으로의 사회는 전인적 성장을 바탕으로 자아정체성을 확립하고 자신의 진로와 삶을 개척하는 자주적인 사람, 기초능력의 바탕 위에 다양한 발상과 도전으로 새로운 것을 창출하는 창의적인 사람, 문화의 소양과 다원적 가치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인류 문화를 향유하고 발전시키는 교양 있는 사람, 공동체 의식을 가지고 소통하는 민주시민으로서 배려와 나눔을 실천하는 더불어 사는 사람을
[공교육 확립은 책임교육‥제 65차] 안녕하십니까?공교육 확립은 책임교육이 이루어져야 확립됩니다. 학교교육은 어느 한 곳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고 각 교실에서 학생들과 선생님들이 함께 하는 곳입니다. 일반 직장은 많은 경우가 사무실에서 여러 명이 함께 근무하는 곳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성원보다는 학생들과 많이 함께하는 작은 사회입니다. 각 교실에서 수업을 중심으로 학생들과 부대끼기도 하고 즐겁게 하루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요즘 언론을 통하여 나오는 기사들은 학교가 너무 힘들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교단이 안정적인 직장으로 여겨져 왔지만 급속한 교육환경 변화로 교사들의 피로도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것이 가장 큰 원인으로 꼽힌다.고 합니다. 그리고 학생들과 함께 하는 과정에서 교원으로서의 자존심 또는 그리고 도를 넘는 학생들의 행동 등으로 교직을 그만 두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고 합니다. 그만큼 학교환경이 악화되고 있다는 증거가 되겠습니다. 이제는 법(령)에서 정한 내용을 반드시 실행하도록 해야 합니다. 모든 학교에서 실천하는 학교분위기를 조성하여야 합니다. 학교의 존재 이유 그리고 교원의 존재 이유는 학생이 있기에 존재한다고 봅니다. 우리 교
먼저 현장에 있던 국군 장병들에게 감사! 대한민국 군인이라면 누군든지 국민이 어려움에 처해지면 희생을 감수하고 나선다!작금 대한민국은 '나만 괜찮으면 돼!"라는 중병에 걸려있으며, 불안,불신,분노,불만,혼돈,이기주의,무관심,양극화의 극한사회 현상을 보여주는 중이다..이것을 치료하는데 그나마 군의 역할이 가장 크다. 그리고 이건 단순히 코레일만의 문제가 아니라 유류 저장탱크 화재폭발사고 유치원붕괴사고등을 비홋 또한 서울아현동 KT 통신선 화재 사고를 접하연서 우리나라의 재난대비체계가 아직도 허술하다는게 문제지. 세월호 때 그렇게 허술함이 보였었고, 그런 안좋은 경험을 해봤으면 교훈삼아 조금이라도 개선되는게 있었어야 했는데, 그 이후의 수 많은 인재사건에서 달라진건 조금도 없었다.그마저도 용감한 몇몇의 시민들이 없었다면 인명피해, 재산피해는 더 심했을것이고. 이건 정권의 문제가 아니라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든사람들이 돈만 받아처먹고 고객들을 소중히 생각하는 경우가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2018년 여름 폭염에 이어 올겨울 한파가 예측된다고 한다.기상청예보만 믿지말고,한파속에서 갑작스런 서울 대도시 아파트 정전사태.물난리,지하철 고장 등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베트남 우승 가즈아~~~!"박항서 감독님 축하합니다. 과연 지장이요 덕장입니다.박감독은 겸손함을 아끼지 않았고 명장,지장 모든 면을 두루 갖춘 분이다.올바르고 유능한 지도자 한사람이 얼마나 온국민을 춤추게하고 자부심을 느끼게 하는지 우리는 스포츠를 통해서 직.간접적으로 두번이나 경험하고 있다 . 2002년 히딩크 , 2018년 박항서.... 대한민국 정치권에서는 이런 스포츠계 지도자를 보고도 아무 생각들이 떠오르지 않는 모양이어서 "비록 내가 이겼지만 지도자로서 나의 수준은 그와 비교될 수 없습니다." 필리핀을 꺾고 10년 만에 베트남을 스즈키컵 결승에 올려놓은 ‘쌀딩크’ 박항서(59) 감독이 상대팀을 지휘한 ‘세계적인 명장’ 스벤 예란 에릭손 감독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
[공교육 확립은 책임교육 ᆢ제63차]안녕하십니까? 세상은 빨리 변하고 있습니다. 예전의 방법을 고수해서는 살아남을 수가 없습니다. 요즈음 학교에서 교사들은 학생평가에 바쁘고 각종 온라인 평가 등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교육(지원)청에서는 교감선생님을 평가하여 상위 자격(교장 자격)을 취득하게 하고 상위 직위로 승진(교장)하게 하기 위하여 법에서 정한 근무성적 평정을 합니다. 평정사항은 근무수행태도와 근무실적 및 근무수행능력을 평가합니다. 근무수행태도는 교육공무원으로서의 태도를, 근무실적 및 근무수행능력으로는 교육활동 및 교육연구 지원, 교원지원, 행정・사무관리로 되어 있습니다. 교육청 혁신이 반드시 이루어져야 합니다. 교육청 민주주의가 반드시 실천되어야 합니다. 교육공무원으로서의 태도는 교육자로서 품성을 갖추고 직무에 충실한가? 공직자로서 사명감과 직무에 관한 책임감을 갖고 솔선수범하는가? 교육활동 및 교육연구 지원은 학교가 처한 문제를 파악하고 개선하려는 노력이 적절한가? 교사와 학생의 교육활동에 대한 교육적 배려가 적절한가? 교사의 자질・능력・경험에 따라 학년 및 업무를 적절하게 배치하고 지원하는가? 교원연구・연수 활동의 추진 및 지원을 효과적
[공교육 확립은 책임교육ᆢ제 62차]안녕하십니까? 요즈음은 학년말이라 학교현장에서는 여기저기서 평가를 하느라 바쁩니다. 선생님들은 학생평가에 집중해야 함에도 다른 각종 다른 평가 업무로 눈코 뜰 사이 없습니다. 왜 이리 학교현장에 평가가 이리 많이 들어와 있는지 이해를 못합니다. 매번 말하지만 기존 법(령)이 잘못되었다든가 합리적이지 못하면 그것을 보완하여 활용하여야 함에도 말로는 학생교육에 집중하고 학생중심의 교육을 한다고 하면서 교육청에서는 이것저것 할 것 없이 온라인 평가라는 허울 좋은 평가로 학교는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경기도교육청에서는 서류 간소화를 위한 일에 앞장서기를 기대하며, 학교현장에서 학생교육에 집중할 수 있도록 교육 시스템을 조성해 주어야 한다고 보며 이는 즉각적으로 개선되어야 할 사항이라고 봅니다. 교육청 혁신이 반드시 이루어져야 합니다. 교육청 민주주의가 반드시 실천되어야 합니다. 이러한 노력을 해야 함에도 여러 가지 온라인평가를 실시함으로써 행정의 낭비를 초래하고, 서로 불신하고 책임교육을 저해하는 평가 시스템으로 학교교육을 약화시키고, 이로 인한 학교 교직원의 분파행동 등 다양한 학교교육의 약화가 현실적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더
[공교육 확립은 책임교육 ᆢ제61차] 안녕하십니까?요즈음은 학년말이 되어 학교현장에서는 여기저기서 학생평가를 하느라 바쁩니다. 평가를 하여 기록으로 남겨야 하는 책임이 무거운 일이라 생각된다. 평가는 학생의 교육목표 도달도를 확인하고 교수・학습의 질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두고 학업 성취기준에 근거하여 성취목표를 얼마나 달성했는지가 관심의 대상입니다. 그리하여 그것을 바탕으로 학부모님들께서 기다리는 생활통지표를 작성하는 기초자료에도 온 정성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부 학교에서 평가의 부적정으로 평가의 신뢰가 떨어졌지만 대부분의 학교에서는 최선을 다하여 공정하고 학생들의 인지적 능력과 정의적 능력에 대한 평가가 균형있게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하는 등 평가에 대한 적정을 기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교육평가란 교육과정의 계획·실천에 있어서 교육목표는 올바르게 설정되었는지, 목표실현을 위한 교육활동의 계획과 과정은 적절한지,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교육의 목표가 제대로 성취되었는지를 확인·판단하는 일련의 과정을 말합니다. 학생평가에 관한 내용은 교과학습발달상황, 창의적 체험활동상황,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으로 구분됩니다. 교과학습발달상황은 학생의 수업 참여의 태도와 노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